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1:40:00

장항준 감독, '왕사남' 1700만 신드롬에 화들짝 "거대한 조롱잔치 언제 끝나나" ('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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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신드롬급 흥행에 장항준 감독이 유쾌하게 부담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