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10:05:13

평택 미군기지 백린 누출 사태, 30분 만에 상황 해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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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소재 주한미군 공군기지에서 유독물질 백린이 누출돼 한때 인근 주민 긴급 대피령이 떨어지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대피 명령은 30여분 만에 해제됐다.28일 오후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된 오산 미 공군기지(K-55) 정문.(사진=뉴시스)평택시와 경찰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5시 7분께 평택시 서탄면 소재 오산 미 공군기지(K-55)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