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22:05:03

김용범 후임 ‘김정관 카드’ 부상…밑그림을 공장으로 바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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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후임으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유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인공지능(AI)·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이재명 정부 성장전략의 큰 틀이 이미 마련된 만큼, 이제는 정책을 실제 투자와 공장, 일자리로 바꿀 수 있는 ‘조정형 프로젝트 매니저’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김 전 실장이 성장정책의 설계도를 그렸다면 후임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