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7T11:40:00
민주당 박성준, “평검사 국조특위 증인 채택, 국민 알권리 위해 필요”…검찰총장 대행 요청에 선긋기
원문 보기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어제 청문회를 통해 대장동 사건이 보수언론과 정치검찰에 의해 설계된 조작이었음이 입증됐다”며 “특검을 통해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