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5:36:00
‘월가 테크남’이 말하는 미국 기술주 투자
원문 보기“주변에서 ‘투자 종목은 이게 좋다’고 해서 들어가면 대부분 실패해요. 그렇게 시작했다가 실패해 ‘다시는 주식 안 해’라며 나오는 분들 정말 많이 봤어요.”6월 18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은 파이어족(조기 은퇴족) 유튜버 사이다 언니의 두 번째 시간이다. 그는 2024년 25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산 25억원으로 조기 은퇴를 결정했다. 현재 그의 자산은 37억원, 올해 목표는 50억원이다. 지금 생활비는 월 250만원, 여행 경비는 별도다. 그는 “하락장을 대비해 현금 3~5%를 항상 여유로 갖고 있다”며 “떨어졌을 때 좋은 종목을 저렴하게 매수할 기회가 같이 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