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2T08:00:00
수세 “AI 인프라·엣지 컴퓨팅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
원문 보기수세소프트웨어솔루션즈(이하 수세)가 인공지능(AI)과 엣지 컴퓨팅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 특정 클라우드·AI 모델·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선택권을 앞세워 소버린 AI 수요와 VM웨어 전환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임란 칸 수세 최고고객책임자(CCO), 피터 리스 수세 아시아태평양 솔루션 아키텍처 총괄 부사장, 마크 그래드웰 수세 글로벌 서비스 부사장은 최근 전자신문과 만나 이 같은 사업 방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