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22:46:00 일본프로농구 정복한 이현중, 아시아무대에 만족은 없다 “NBA 가고 싶은 욕망 더 커져”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일본프로농구 최정상에 우뚝 선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NBA 진출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