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4:06:33
[SC인터뷰] "욕설 연기도 맛깔나게"…강미나, '기리고'로 보여준 연기 성장(종합)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미나(27)가 '기리고'를 통해 영 어덜트(YA) 호러 장르물에 도전하며 연기적으로 성장을 이뤘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미나(27)가 '기리고'를 통해 영 어덜트(YA) 호러 장르물에 도전하며 연기적으로 성장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