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48:00

집 내놨다던 靑 다주택자들, 대부분 안 팔고 떠났다

원문 보기

청와대가 보유 부동산의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을 11일 면직 처리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김 관장을 징계 뒤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 수위는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