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7T01:11:00
인천 송도 신축 아파트서 외벽 테라스 떨어져…준공 1년 반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인천 송도 신축 아파트 외벽 테라스 붕괴 사고 준공 2년 차인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신축 아파트에서 외벽 테라스가 떨어졌습니다.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실은 오늘(7일) 새벽 6시쯤 1개 동의 2층 외벽 테라스 구조물이 지상으로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테라스가 속한 해당 세대는 분양은 이뤄졌지만 아직 입주하지 않은 공실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2월 준공돼 같은 해 3월 입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준공 1년 6개월 만에 사고가 발생한 겁니다.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추가 안전 위험을 우려해 시공사 하자 보수팀과 복구 등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실 관계자는 "해당 동은 2층부터 5층까지 테라스가 있는데 이 중 한 세대의 테라스가 떨어진 것"이라며 "안전 펜스를 쳐 통행을 막았고 설계상 문제가 있는 건지 시공하면서 문제가 있는 건지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