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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3T01:59:33
진종오 가처분 , 권영진·서범수 재심 …국힘 징계국면 연장전
원문 보기[the300]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처분받은 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 등이 각각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과 윤리위 재심 청구에 나서기로 했다. 진 의원은 3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 법원의 판단을 받겠다 며 이번 주 안에 징계 처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겠다고 했다. 진 의원은 이번 사안은 정치적 해석이나 당내 정치적 판단의 문제가 아니다 라며 징계사유가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에 의해 충분히 입증됐는지 판단 받겠다 고 했다. 이어 해당 행위가 당규상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징계 절차가 적법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졌는지, 나아가 당원권 정지 2년이라는 징계가 징계사유와 비교해 비례성과 상당성을 갖추었는지를 법률의 관점에서 판단 받겠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