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7T02:50:11

울산 시절 폭행 논란 신태용에 현 소속팀 전폭 지지 한국에서만 1년 징계, 감독직에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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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의 현 소속팀인 페르시자 자카르타(인도네시아)가 공개적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페르시자 구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신태용 감독과 함께하겠다는 구단의 의지는 굳건하다 고 발표했다. 구단은 대한축구협회(KFA)가 신태용 감독에게 내린 징계와 관련해 여러 보도가 나오자 KFA 측에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며 구단의 전문성과 선수단 전체의 안정적인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현재 퍼져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바로잡는 데 나섰다 고 전했다. KFA는 이달 초 신태용 감독과 관련한 공정위원회를 열고 징계를 통보했다. 당시 KFA는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구체적인 징계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