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6T07:30:00

몸집 키우는 방미통위, 유료방송 현안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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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산하기관 신규 설립 추진 계획을 예산당국에 보고하면서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방미통진흥원)' 설립안을 핵심안건으로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케이블TV 업계가 요구해 온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부과율 조정에 대해서는 시간 부족을 이유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