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9T07:40:00

‘모니모’는 일상, ‘월렛’은 해외… 삼성 결제 영토 넓힌다

원문 보기

삼성금융의 모니모페이와 삼성전자의 삼성월렛을 중심으로 간편결제 플랫폼과 전용·제휴카드를 결합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카드 혜택을 플랫폼 이용과 연결해 결제 영역을 넓히고 고객의 이용 빈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지난 4일 모니모페이 이용 고객을 겨냥한 ‘모니모페이카드’를 내놨다. 모니모페이에 카드를 등록하고 간편결제로 이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주는 카드다. 월 할인 한도는 최대 3만원이다.여기에 한달간 매일 모니모 앱에 로그인한 고객에게는 할인율을 15%로 높여준다. 카드 사용을 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