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2:41:29
“검찰, 싸이코패스 김소영에 속았다” 프로파일러 주장
원문 보기배상훈 프로파일러가 ‘강북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고인 김소영(20)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해 “김소영이 제멋대로 떠든 이야기를 공소장에 갖다 붙였다”고 비판했다. 반면 검찰 측은 여러 전문가의 심도 있는 자문을 바탕으로 범행 동기 등을 분석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배상훈 프로파일러가 ‘강북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고인 김소영(20)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해 “김소영이 제멋대로 떠든 이야기를 공소장에 갖다 붙였다”고 비판했다. 반면 검찰 측은 여러 전문가의 심도 있는 자문을 바탕으로 범행 동기 등을 분석한 것이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