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8:54:12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가세연 김세의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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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50)씨가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