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1:30:45
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기소
원문 보기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 1심 재판장을 맡았던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변호사들로부터 400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5월 의혹이 제기된 지 약 1년 4개월 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 1심 재판장을 맡았던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변호사들로부터 400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5월 의혹이 제기된 지 약 1년 4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