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55:59
서울하프마라톤… 2만명이 누린 특별한 봄날
원문 보기‘봄날의 달리기 축제’ 2026 서울하프마라톤 참가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힘차게 출발선을 달려 나가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엔 2만1545명이 출전해 10㎞ 부문은 여의도공원까지, 하프 부문은 상암 월드컵공원까지 달리며 화사한 서울의 봄을 만끽했다.
‘봄날의 달리기 축제’ 2026 서울하프마라톤 참가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힘차게 출발선을 달려 나가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엔 2만1545명이 출전해 10㎞ 부문은 여의도공원까지, 하프 부문은 상암 월드컵공원까지 달리며 화사한 서울의 봄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