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5:23:25

“폐지값 적게 쳐줬다”… 고물상 방화 시도한 60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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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가격을 두고 업주와 말다툼한 뒤 고물상에 불을 지르려 한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