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0:10:00

"제2의 고향이었다" 홈런왕도 울컥한 작별 인사, NC 떠난 데이비슨, "평생 다이노스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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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여러분은 제게 가족이었고, NC는 제2의 고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