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7T05:00:01
서울시 “주택 공급난, 과거 정비구역 대량 해제 탓···민간 정비사업이 해법”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정근기자서울시는 최근 주택 공급난과 관련해 정비구역 대량 해제 등에서 비롯됐다며 “민간 정비사업이 주택 공급의 핵심”이라는 보고서를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시는 연일 재개발·재건축을 강조하며 공공 주도로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정부에 대립각을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