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2:55:53
‘겁없는 공격’ 장한재, 조대성 완파...프로탁구 男단식 첫 우승
원문 보기장한재(국군체육부대)가 국가대표 출신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을 완파하고 프로탁구리그 개인단식 첫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최효주(대한항공)가 올 시즌 출전한 두 차례 시리즈를 모두 제패했다.장한재는 30일 충북 제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대성을 게임스코어 3-0(11-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