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3T21:13:13

KG모빌리티, 매출 4조… 전동화·수출로 체질 개선

원문 보기

KG 모빌리티(KGM)가 지난해 연간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확대와 전동화 전략을 기반으로 실적 체질 개선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KGM은 2025년 매출 4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023년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이 같은 실적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차 투입 확대와 수출 증가에 기반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