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4:28:01
"마이너리그 같아" ML서 보기 드문 6시간 버스 이동, 토론토 선수단에 대체 무슨 일이?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거의 특권 중 하나로 꼽히는 게 '전세기'다.광활한 미 대륙을 가로 질러 페넌트레이스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필수 요소다. 경기를 마친 뒤 공항으로 이동해 번잡한 과정 없이 미리 준비된 전세기를 타고 몇 시간 만에 수 천㎞를 주파한다. 마이너리그에서 긴 시간 버스를 타고 한적한 시골 구장으로 이동하는 게 익숙했던 마이너리거들이 빅리그에서 가장 먼저 환호하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