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7T10:44:41

삼성전자, 16비트 RAW 지원 센서 ‘아이소셀 HPC’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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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모바일 카메라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본 화질 수집 능력을 높인 차세대 플래그십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C’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 화소 수 경쟁을 넘어 센서 본연의 데이터 수집 품질 향상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반도체 공식 사이트를 통해 1.3분의 1인치(1/1.3인치) 크기의 2억화소 플래그십 카메라 센서 ‘아이소셀 HPC’를 선보였다. 이번 센서는 스마트폰 CMOS 센서 가운데 최초로 16비트 RAW 출력을 지원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 메인 센서와 동일한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