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11:55:31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연임 확정… 임기 2029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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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의 연임을 확정하며 ‘진옥동 2기 체제’가 본격 출범했다.신한금융그룹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진옥동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회장직을 이어가게 됐다. 출석 주주 과반수 찬성과 발행 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됐다.앞서 지난 2023년 3월 회장직에 취임한 진 회장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회장 후보로 최총 추천된 바 있다. 신한금융은 진 회장의 추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