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1:25:56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원문 보기삼성전자 DX부문이 상암 데이터센터에 고성능 컴퓨팅(HPC) 서버 517대를 구축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제품 개발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 개발 단계부터 제조 현장까지 이어지는 AI 대전환(AX)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 DX부문은 디지털 트윈 기반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암동 데이터센터에 HPC 서버 517대를 구축하고 이달 기구·회로 개발 인력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새 인프라는 고성능 CPU 서버로 구성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