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5T21:00:00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첫 주인공에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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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웨딩촬영 5쌍에 촬영연출비 최대 100만원…누리집 통해 신청 서울시는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해 상담부터 예식 진행까지 지원하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참가자를 상대로 웨딩찰영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공원, 한옥, 남산 등 61개소를 개방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규 발굴한 공간을 비롯해 결혼식장의 첫 주인공이 되는 예비부부에게 연출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신규로 발굴된 공간 등은 예식 사례가 없다 보니 예비부부들이 예약을 주저하고 있어 이용사례를 늘리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