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1:45:05
임광현 “장특공제가 ‘똘똘한 한 채’ 권해… 강남 한 채 200억 넘기도”
원문 보기임광현 국세청장이 다음 달 초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최장 10년 보유·거주하면 세액을 80%까지 깎아주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다음 달 초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최장 10년 보유·거주하면 세액을 80%까지 깎아주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