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4-10T12:26:00

"내가 늙었다고? 나 최고 시속 35.5km야~"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틀 전 시즌 첫 필드골로 건재함을 알린 손흥민 선수가, 여전히 스피드도 살아있다면서 소속팀 동료들과 유쾌한 '언쟁'을 펼쳤습니다… ▶ 영상 시청 이틀 전 시즌 첫 필드골로 건재함을 알린 손흥민 선수가, 여전히 스피드도 살아있다면서 소속팀 동료들과 유쾌한 '언쟁'을 펼쳤습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스프린트 속도를 두고 동료 애런 롱과 내기를 했는데요. 최고 시속 33.8km의 애런 롱이 자신이 더 빠르다고 도발했지만, [애런 롱/LAFC 수비수 : 스태프에게 물어보자. 네가 더 빠르면 100달러 줄게.] [손흥민/LAFC 공격수 : 시속 35.5km! 내가 이겼어!] 손흥민이 완승했습니다. 짧은 구간의 최고 속도를 잰 거지만, 시속 35.5km는 100m를 10초 14에 뛸 수 있는 스피드입니다. 여전히 전성기 시절 스피드를 갖춘 손흥민은 '뼈 있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손흥민/LAFC 공격수 : 시속 35.5km! 이래도 제가 늙었나요?]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