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1:45:00

옥주현, 4년 만에 '옥장판' 재소환..텐션 '끌어 올리'던 김호영 안타까운 침묵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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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 . 4년 만에 옥장판 논란이 '끌어 올려'졌다. 그러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침묵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 언제까지 대치 국면이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