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9T22:00:09
회식 중 피하는 부하직원 따라가 추행…가스안전공사 직원 집유
원문 보기(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