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0:42:17

[단독] 정청래, 文 전 대통령 만난다...‘친문·친청’ 연대 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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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24일부터 이틀간 서울을 방문하는 가운데, 문 전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날 회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 대표를 뽑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친청 갈등이 민주당 신주류인 ‘뉴이재명’과 전통 지지층인 친노·친문간 세력 대결로 확대되는 가운데 문 전 대통령이 정 대표를 만나 어떤 발언을 할 지 등을 두고 여권 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