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1:00:01

‘규제 완화 혜택’ 용적률 300%까지 올리는 노량진1구역, 3100가구 대단지로

원문 보기

서울시와 동작구가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노량진1구역)의 용적률 상향 작업에 들어갔다. 기존보다 용적률을 30% 넘게 올려 100가구 이상을 더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총 31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최고 층수도 기존 33층에서 49층까지 올라간다. 노량진1구역은 8개 구역으로 나눠진 노량진 뉴타운(재정비촉진구역)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교통, 입지 등이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