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8:28:04
李 대통령 “연임은 야당이 개헌 저지선이라 불가능”
원문 보기청와대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연임 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는 일부 보도와 전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여야 지도부와 함께한 민생경제협의체 회의에서 연임 개헌의 법적·정치적 불가능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답변했으나, 이것이 ‘회피’로 왜곡 전달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