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00:11:58

폭염에 증가하는 소아 장염, 가장 위험한 건 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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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5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소아 장염과 탈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영유아는 면역체계와 체온조절 기능이 미숙해 장염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높은 기온으로 음식 변질과 세균 증식이 쉬워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 보호자는 아이의 수분 섭취와 소변량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 같은 장염도 아이에게는 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