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15:10:02

'파5는 기회의 홀' 공식 안 통한다…우승자 가릴 마의 9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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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는 기회의 홀”이라는 골프의 공식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다. 27일부터 나흘간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9번홀(파5)이 그 중 하나다.이율린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