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06:15:45
"범행 전 '흉기 처벌' 검색"…'나나 모녀' 강도에 징역 7년 선고
원문 보기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모녀에게 제압당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배우 나나. (사진=연합뉴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김국식 부장판사)는 9일 강도상해(죄명 변경 강도치상)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34)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