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4T07:52:03
오세훈 “윤석열 지지세력과 관계 유지해야”…한동훈·이준석과 연대 가능 입장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결별 대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이라며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결별 대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이라며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