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13:08:56
‘해치 유니폼’ 입은 최민준, 6회 1사까지 노히트…SSG, LG 발목 잡았다
원문 보기프로야구 SSG랜더스가 갈 길 바쁜 LG 윈스의 발목을 잡았다.SS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대체 선발 최민준의 호투와 김재환의 결승 홈런을 앞세워 LG를 5-3으로 제압했다.SSG랜더스 선발투수 최민준이 역투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스1폭염으로 리그가 중단됐다가 재개된 이후 3승1패를 기록한 9위 SSG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