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0:08:38
유승준 "할 만큼 했다, 한국 가는 것 큰 의미 없어" 체념
원문 보기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씨가 한국 입국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되는 가운데, “지금은 한국에 들어가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심경을 밝혔다.가수 유승준씨.(사진=SNS)지난 4일 유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승준’을 통해 공개한 영상 ‘할 만큼 했습니다. 이제는 그만하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