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24T07:00:00

필리핀까지 넓힌 애플페이…QR 강국은 여전히 '난항'

원문 보기

애플페이가 필리핀에 진출하며 아시아 시장 확장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인도와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는 진입하지 못했고, 한국에서는 출시 3년이 넘도록 제휴 카드사가 늘지 않고 있다. 국가마다 이미 자리 잡은 결제 방식과 금융사 이해관계가 애플페이 확장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4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8월 필리핀에서 애플페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차이나뱅크, 고타임뱅크, 메트로뱅크, 유니온뱅크 등 4개 금융사가 참여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