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5:30:47
서울시, 기후동행카드·K-패스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7월 1일부터 이용
원문 보기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가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을 종료한다. 대신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패스(모두의카드)를 통합한 새 상품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7월 1일부터 도입된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가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을 종료한다. 대신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패스(모두의카드)를 통합한 새 상품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7월 1일부터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