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6:00:00
'허수봉 13억-강소휘 8억 남녀부 연봉킹 등극...2026-2027시즌 V리그 선수 등록 완료 [공식발표]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다가올 2026-2027시즌 V리그 선수 등록이 모두 마무리 됐다. 허수봉(현대캐피탈)과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OSEN=조형래 기자] 다가올 2026-2027시즌 V리그 선수 등록이 모두 마무리 됐다. 허수봉(현대캐피탈)과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