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2T10:22:42
삼성전자, 글로벌전략회의 개최…칩플레이션·AI 시장 대응 모색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상반기 글로벌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전략 구상에 나선다. 고환율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인해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완제품과 반도체 사업의 수익성 확보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6~18일 디바이스경험(DX)부문, 18일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전략회의를 각각 개최한다. 글로벌전략회의는 매년 6월과 12월 정례적으로 열리는 회의다. 주요 경영진과 해외법인장 등이 참석해 사업 부문별·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영업 전략과 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