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7T11:34:47

“높은 도수 중 가장 맛있다”…‘주당’ 성시경, 소주 사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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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46)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주류 브랜드 ‘경(璄)’을 통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탁주에 이어 소주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전통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