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5:57:00
李 “친노동은 반기업? 낡은 이분법을 깨자”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인 1일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하기 좋은 나라는 양립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깰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인 1일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하기 좋은 나라는 양립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깰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