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18:27:00

사령탑도 베어스 45년 최초 역사 쓴 주인공 향해 엄지척! 6명 을 승장이 칭찬하다... 두산 4위 탈환→3위 LG 1.5G차 맹추격

원문 보기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4위 자리를 탈환한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전날(12일) 패배를 설욕, 54승 46패 4무를 마크하며 이번 한화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두산은 같은 날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면서 KIA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5경기다. 이제 두산은 광주로 이동, 5위 KIA와 운명의 원정 3연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