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30T02:51:00

월드컵 탈락에도 또 자국 감독 선임 유력, 일본축구협회 벌써 차기 후보군 윤곽

원문 보기

일본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일본인 사령탑으로 다음 월드컵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30일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은 일본인 지도자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며 모리야스 하지메(58) 현 감독 유임을 비롯해 여러 일본인 감독들이 후보군에 올라 있다 고 전했다. 매체는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차기 사령탑을 폭넓은 시각에서 검토한다는 방침이지만, 모리야스 감독의 지도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 만큼 후임 감독 역시 모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일본인 지도자가 최우선 후보가 될 전망 이라고 관계자들을 인용해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