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22:00:00

초대형 크루즈선 동원한 海上 선수촌… “스포츠 대회 이정표 되길”

원문 보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선보이는 ‘지속 가능한 모델’이 앞으로 열릴 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기대합니다.”(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